공지사항

[알립니다] MBN 자본금 보도와 관련한 입장
19.08.27
‘MBN 종편 자본금 차명’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.
MBN 사원들은 보도채널 당시인 2000년 이후 몇 차례 유•무상증자때 사원주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. 사원들은 금액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모두 자신의 의사로 주주가 되었습니다.
또 주주로서 종편을 하기 직전 9년간은 매년 배당을 받았고, 주총에 참석하는 등 주주로서 모든 권한을 행사해 왔습니다. 
종편채널로 승인받아 자본을 확충한 2011년에도 ‘3~5년내 상장’ 비전을 공유한 사원들은 자발적으로 주주로 참여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.
본사는 ‘차명’이란 용어로 내용을 호도하거나 악의적으로 기사를 보도할 경우 민·형사상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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